| 사업명 |
우즈베키스탄 데나우 세종학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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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세종학당 개요> ○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임. 한국어 및 한국문화의 수요가 증가하고, 국외 한국어 교육을 총괄하는 대표 브랜드를 육성하며, 국가 위상을 제고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음 ○ 한국어교육 및 한국문화 보급을 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세종학당 지정 및 운영 지원하며 현재(2020년 6월 기준) 전 세계 76개국에 213개소를 운영하고 있음 ○ 신규 세종학당은 지역별 한국어 및 한국문화 수요, 세종학당의 균형적 확산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지정하며 세종학당 미지정 국가 중심으로 선정
<우즈베키스탄 데나우 세종학당 추진 배경> ○ 우즈베키스탄은 1992년 수교 이후 한국과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. 2019년 4월 19일,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‘전략적 동반자’에서 ‘특별 전략적 동반자’ 관계로 한 단계 높여 더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였음 ○ 2000년대 초, 한국 드라마의 우즈베키스탄 방영으로 한류 열풍이 시작되면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음. 그러나 우즈베키스탄은 타슈켄트를 중심으로 한국어, 한국문화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, 지방은 부족한 공급으로 인해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대한 높은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움 ○ 현지운영기관인 Denau Institute of Entrepreneurship and Padagogy는 타슈켄트와 먼 거리에 위치해있으나, 사마르칸트 주립 대학 산하로 향후 사마르칸트 대학 및 산하의 지역 대학에 한국어 프로그램 보급 및 확산 기대 ○ 또한 상대적으로 한국과 교류가 적은 타지키스탄과 인접해있어 타지키스탄에 한국어 및 문화 전하를 기대할 수 있으며, 향후 본 세종학당을 우즈베키스탄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의 한국어 네트워크 거점 기지로 활용 가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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